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떨어지고 떨어져도 2011. 포천 :: Canon EOS 5D Mark II / EF 24-105mm f/4L IS 하늘의 잎은 떨어지고,땅위의 잎은 자라난다. 오늘의 해는 떨어져도,내일의 해는 떠오른다. 더보기 가을 빛 2012. 분당 :: Canon EOS 5D Mark II / EF 70-200mm f/4L IS 너무나 짧았던 이천십이 년의 가을 그래서 더더욱 아쉬움이 컸던 가을 그 가을의 빛을 담아두었습니다. 더보기 바람 없는 하늘 2008. 군산 :: Kodak DCS 560c / EF 85mm f/1.2L 하늘 - 바람 = 공 (空) 더보기 Scene 2012. 제주 :: Fujifilm FinePix S5 Pro / AF-S Nikkor 16-85mm f/3.5-5.6G VR DX 돌고 돌아도 제가 쉴 곳은 없었습니다. 언제나 저는 하늘을 날아야 했습니다. 오늘에서야 제가 쉴 작은 나무 하나를 발견했습니다. 더보기 가을 색 2011. 원주 :: Canon EOS 5D Mark II / EF 70-200mm f/4L IS 겨울에 올리는 가을의 색. 더보기 Kodak DCS Pro SLR/c REVIEW 2004년 2월 12일, 코닥에서는 자사 DSLR인 14n의 후속 기종을 발표합니다. 색재현성이 높은 14n의 센서가 가지고 있던 단점을 개선한 36 x 24mm의 코닥 풀프레임 센서, 1389만의 총화소수, ISO 6 ~ 1600지원. 코닥은 14n의 후속 기종에게 마치 “너가 바로 SLR이다!”라고 말하듯, SLR이란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. 니콘 렌즈를 사용하는 바디라서 /n을 뒤에 붙여, SLR/n이란 이름의 후속 기종을 발표하고, 한 달이 조금 지난 3월 18일에 코닥은 캐논의 EF마운트를 사용케 하는 SLR/c를 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. 캐논은 이미 1Ds시리즈로 풀프레임 시장을 기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코닥이 EF마운트를 채용한 풀프레임 바디를 내놓으려고하자 자사의 바디를 넘겨주지 .. 더보기 20110920 노을 2011. 서울 :: Canon EOS 5D Mark II / EF 17-40mm f/4L 일출, 일몰 오직 그 때만, 그것도 아주 잠시 동안만 만날 수 있는 하늘 빛들. 더보기 뭉게뭉게 2009. 인천 :: Canon EOS 5D Mark II / Minolta RF 250mm f/5.6 Mirror 뭉게뭉게 뭉게뭉게뭉게 뭉게뭉게뭉게뭉게 뭉게뭉게뭉게 뭉게뭉게 더보기 도시인 2011. 부평 :: Leica M9 / Noctilux-M 50mm f/1 (3rd) 우린 모두가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과 같은 존재입니다. 더보기 흙을 만질 때면 2010. 인천 :: Epson R-D1s / Elmarit-M 21mm f/2.8 (2nd, 후기형) 올해는 오랫동안 가까이 하지 못했던 흙을 조금씩이나마 접하고 있다. 흙을 만지면, 어릴 적 마당이 있던 사당동 2층집에서의 추억이 떠오른다. 지금처럼 컴퓨터나 게임기, 노래방이 없던 시절...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나는 마당에 나와서 흙장난을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. 조그만 그릇에 흙을 넣고 물을 부어 저은 다음, 나뭇잎과 분필을 잘게 빻아 뭔지 모를 것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던 그 시절. 가끔은 마당에서 할머니와 딸기쨈을 만들고 참새를 잡으려 덫을 놓기도 하고, 가을이면 감과 대추를 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 시절들이 생각난다, 흙을 만질 때면...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